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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박 2일' 346회, 복숭아 하나로 시작된 '딱복 사건' 벌금 청산 레이스

문화 · 방송·드라마 · 한수비 기자 ·
'1박 2일' 346회, 복숭아 하나로 시작된 '딱복 사건' 벌금 청산 레이스

KBS2 '1박 2일' 346회 '딱복 사건' 첫 번째 이야기가 18일 저녁 6시 10분 방송된다. 복숭아 한 개로 시작된 먹튀 논란이 벌금 청문회로 커지면서 멤버들이 서로 책임을 떠넘기는 공방이 벌어진다.

방송 정보
채널 · KBS2 | 프로그램 · 1박 2일 | 회차 · 346회
방송 · 2026년 10월 18일(일) 오후 6시 10분

KBS2 '1박 2일' 346회 '딱복 사건: 벌금 청산 레이스' 첫 번째 이야기가 18일 저녁 방송된다. 이번 회는 복숭아 하나로 시작된 사소한 사건이 걷잡을 수 없이 커지며 '먹튀 논란'으로 번지는 과정을 다룬다. 먹은 사람은 있는데 책임질 사람은 없는 상황이 벌어지면서, 결국 멤버들이 벌금을 두고 정식 청문회를 여는 데까지 이야기가 확대된다.

서로 책임 떠넘기는 멤버들

누가 잘못했는지를 둘러싸고 멤버들의 공방이 치열하게 펼쳐진다. 좀처럼 좁혀지지 않는 입장 차이 속에 청문회는 점점 진흙탕 싸움으로 번져간다. 서로 책임을 미루는 과정에서 묵비권을 행사하는 멤버가 등장하고, 급기야 변호인을 소환하겠다는 예고까지 나오면서 사태는 당초 '복숭아 하나'로 시작된 것치고는 걷잡을 수 없이 커진다.

눈물의 호소까지

궁지에 몰린 멤버 중 한 명인 세윤은 결국 눈물의 호소에 나선다. 가벼운 먹거리 다툼으로 시작된 일이 벌금 청산을 둘러싼 진지한 공방으로 번진 만큼, 멤버들 각자가 내놓는 알리바이와 반박이 이번 회의 관전 포인트다. 과연 '딱복 사건'의 진실이 무엇인지, 그리고 최종적으로 누가 벌금을 떠안게 될지는 이번 방송에서 확인할 수 있다.

'1박 2일' 346회 '딱복 사건' 첫 번째 이야기는 10월 18일(일) 저녁 6시 10분 KBS2에서 방송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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