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실낙원', 하와이국제영화제 초청…118개국에 판매됐다

연상호 감독의 영화 '실낙원'이 제46회 하와이국제영화제에 공식 초청되고 해외 118개국에 판매됐다. 영화는 10월 21일 국내 개봉한다.
연상호 감독의 영화 '실낙원'이 제46회 하와이국제영화제에 공식 초청되고 해외 118개국에 판매됐다. 영화는 10월 21일 국내 개봉한다.
배급사 CJ ENM은 '실낙원'이 제46회 하와이국제영화제에 공식 초청되고 해외 118개국에 판매됐다고 19일 밝혔다. '실낙원'은 개봉을 앞두고 국내 예매율 1위에 오르기도 했다.
'실낙원'은 9년 전 캠핑스쿨 버스 실종 사건으로 아들을 잃은 엄마 류소영 앞에, 죽은 줄 알았던 아들 류선우가 나타나며 벌어지는 이야기다. 영화는 10월 21일 국내 개봉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