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매체정보 바로가기
매체소개기사제보편집원칙구독 발행일 2026-11-01RSS검색
피플로드.
여행과 문화, 사람이 다니는 길여행·문화 전문 매체

'사랑이 온다' 23회, 다시 시작한 무진과 규림…옥선에겐 허락을 구한다

문화 · 방송·드라마 · 한수비 기자 ·
'사랑이 온다' 23회, 다시 시작한 무진과 규림…옥선에겐 허락을 구한다

KBS2 주말드라마 '사랑이 온다' 23회가 18일 밤 8시 방송된다. 다시 만나기로 한 무진과 규림이 서로에게 솔직해지고, 규오는 희나에게 과거를 고백하며, 무진은 옥선을 찾아가 규림과의 관계를 허락해 달라고 청한다.

방송 정보
채널 · KBS2 | 프로그램 · 주말드라마 사랑이 온다 | 회차 · 23회
방송 · 2026년 10월 18일(일) 밤 8시

KBS2 주말드라마 '사랑이 온다' 23회가 18일 밤 방송된다. 규림(안희연)과 다시 시작하기로 한 무진(하석진)에게 세상은 온통 아름답기만 하다.

규림, 한결에게 솔직히 털어놓다

하석진 · 사진 디스패치 · CC BY 3.0 · 위키미디어 공용
하석진 · 사진 디스패치 · CC BY 3.0 · 위키미디어 공용

규림은 한결(윤하빈)에게도 무진과 다시 만나기로 했다는 사실을 담담히 털어놓는다.

무진, 옥선에게 허락을 구하다

안희연 · 사진 Cheer on LE · CC BY 4.0 · 위키미디어 공용
안희연 · 사진 Cheer on LE · CC BY 4.0 · 위키미디어 공용

한편 규오(배윤규)는 희나(정보민)에게 자신의 과거를 고백하며 진심을 전한다. 무진은 옥선(진경)을 찾아가 규림과의 관계를 허락해 달라고 청하는데, 그 결과가 어떻게 될지는 이번 방송에서 확인할 수 있다.

'사랑이 온다' 23회는 10월 18일(일) 밤 8시 KBS2에서 방송된다.

방송·드라마 기사 더 보기

방송·드라마 기사 전체 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