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랑이 온다' 23회, 다시 시작한 무진과 규림…옥선에겐 허락을 구한다

KBS2 주말드라마 '사랑이 온다' 23회가 18일 밤 8시 방송된다. 다시 만나기로 한 무진과 규림이 서로에게 솔직해지고, 규오는 희나에게 과거를 고백하며, 무진은 옥선을 찾아가 규림과의 관계를 허락해 달라고 청한다.
방송 정보
채널 · KBS2 | 프로그램 · 주말드라마 사랑이 온다 | 회차 · 23회
방송 · 2026년 10월 18일(일) 밤 8시
KBS2 주말드라마 '사랑이 온다' 23회가 18일 밤 방송된다. 규림(안희연)과 다시 시작하기로 한 무진(하석진)에게 세상은 온통 아름답기만 하다.
규림, 한결에게 솔직히 털어놓다

규림은 한결(윤하빈)에게도 무진과 다시 만나기로 했다는 사실을 담담히 털어놓는다.
무진, 옥선에게 허락을 구하다

한편 규오(배윤규)는 희나(정보민)에게 자신의 과거를 고백하며 진심을 전한다. 무진은 옥선(진경)을 찾아가 규림과의 관계를 허락해 달라고 청하는데, 그 결과가 어떻게 될지는 이번 방송에서 확인할 수 있다.
'사랑이 온다' 23회는 10월 18일(일) 밤 8시 KBS2에서 방송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