싸이커스·트레저 2일, 리센느 3일 컴백…11월 첫 주 가요계 신곡 잇따라

싸이커스가 2일 미니 8집 '루트 제로 : 더 콜링'을, 트레저가 같은 날 디지털 싱글 'SHOCK'를 냈다. 리센느는 3일 미니 4집 'PULSE'로 돌아왔다.
11월 첫 주 가요계에 그룹들의 신곡이 잇따라 나왔다. 싸이커스와 트레저가 2일, 리센느가 3일 새 음반을 냈다.
싸이커스는 2일 오후 6시 미니 8집 '루트 제로 : 더 콜링(ROUTE ZERO : The CALLING)'을 발매하고 타이틀곡 '다이너마이트(DIENAMITE)'로 활동을 시작했다. 싸이커스는 민재, 준민, 수민, 진식, 현우, 정훈, 세은, 유준, 헌터, 예찬 10명으로 이뤄진 그룹이다.
트레저도 같은 날 오후 6시 새 디지털 싱글 'SHOCK'를 공개했다. 힙합 장르의 곡이다.
리센느는 3일 오후 6시 각종 음원 사이트를 통해 네 번째 미니 앨범 'PULSE(펄스)'를 발매했다. 리센느는 원이, 리브, 미나미, 메이, 제나 다섯 명으로 구성됐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