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BS2 '욕망의 덫' 46회, 은설이 연 USB 속 비밀

KBS2 일일드라마 '욕망의 덫' 46회가 28일 저녁 7시 50분 방송된다. 은설이 현재가 남긴 USB를 열어 보고 의문에 빠지고, 정선이 미란을 견제할수록 미란은 영훈의 마음을 더 깊이 파고든다.
방송 정보
채널 · KBS2 | 프로그램 · 욕망의 덫 | 회차 · 46회
방송 · 2026년 10월 28일(수) 저녁 7시 50분
출연 · 은설·현재·정선·미란·영훈 (극 중 인물)
KBS2 일일드라마 '욕망의 덫' 46회가 28일(수) 저녁 7시 50분 방송된다. 은설은 현재가 남긴 USB를 열어 보고 깊은 의문에 빠지고, 정선이 미란을 견제할수록 미란은 오히려 영훈의 마음을 더 깊이 파고드는 전개가 펼쳐진다.
USB 속에 담긴 것
은설은 현재가 남긴 USB를 열어 보고 깊은 의문에 빠진다. USB에 무엇이 담겨 있는지는 이날 방송에서 확인할 수 있다. 앞선 회차에서 현재가 미란에게 경고를 던지고 미란이 준환에게 은밀한 지시를 내리는 등 두 사람 사이의 긴장이 쌓여 온 터라, 현재가 남긴 USB의 내용이 그 흐름과 무관하지 않을 것이라는 궁금증을 키운다.
미란의 접근
정선이 미란을 견제할수록, 미란은 오히려 영훈의 마음을 더 깊이 파고든다. 정선과 영훈 사이에는 앞서 장학사업을 둘러싼 기싸움도 있었던 터라, 미란이 이 틈을 파고드는 모양새로도 읽힌다. 세 사람의 관계가 점점 복잡하게 얽혀간다.
이번 회 관전 포인트
은설이 USB의 내용을 확인한 뒤 어떤 선택을 내릴지, 미란과 영훈의 관계가 어디까지 번질지가 이날 방송의 관전 포인트다. 정선과 영훈의 갈등, 미란의 접근, 은설이 손에 쥔 USB까지 세 갈래 전개가 한 회 안에서 동시에 움직인다.
연속극 특유의 전개답게, 이번 회에서 풀리는 의문이 다음 회의 또 다른 갈등으로 이어질 가능성이 크다. 은설이 혼자 USB를 열어 본다는 설정 자체가, 그 내용을 다른 인물들과 당장 공유하지 않을 수도 있다는 뜻이어서, 이후 몇 회에 걸쳐 긴장이 이어질 여지를 남긴다.
'욕망의 덫' 46회는 10월 28일 수요일 저녁 7시 50분 KBS2에서 방송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