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산국제영화제, 15년 만에 돌아온 양쯔충에 아시아영화인상
제31회 부산국제영화제가 올해의 아시아영화인상을 양쯔충에게 수여했습니다. 양쯔충의 영화제 방문은 15년 만입니다. 올해는 처음으로 애니메이션 특별전도 열립니다.
제31회 부산국제영화제(BIFF)가 올해의 아시아영화인상 수상자로 양쯔충을 선정했다. 한국일보는 10월 10일 보도에서 양쯔충이 아시아인 최초 오스카 여우주연상 수상 경력으로 아시아영화인상을 받으며 15년 만에 영화제를 찾았다고 전했다.
15년 만의 재방문
같은 보도에 따르면 양쯔충을 비롯한 해외 영화인들이 부산을 찾으며 영화제 막이 올랐다. 양쯔충의 이번 방문이 15년 만이라는 점을 보도는 함께 짚었다. 수상 소감이나 구체적인 현지 일정은 이번 보도에 나오지 않는다.
올해 처음 — 애니메이션 특별전
SBS 뉴스는 10월 6일 보도에서 올해 BIFF가 처음으로 애니메이션 특별전을 연다고 전했다. 피플로드가 지난 6일과 10일 전한 대로, 제31회 BIFF는 59개국 247편의 공식 초청작을 상영하며 10월 6일부터 15일까지 열흘간 이어진다. 애니메이션 특별전은 그 안에 새로 더해진 섹션이다.
알아둘 점
- 아시아영화인상은 올해 양쯔충에게 돌아갔다. 구체적인 시상식 일정은 이번 보도에 나오지 않는다.
- 애니메이션 특별전은 올해 처음 열리는 섹션이다. 상영작 목록은 이번 보도에 나오지 않는다.
- 제31회 BIFF는 10월 15일까지 이어진다.
- 피플로드 스타의 여행에서 부산국제영화제 관련 여행 정보를 함께 다룬다.
출처 · 한국일보 「'아시아 최고 영예' 부산국제영화제 상... "싫다"며 사양한 그 감독」 (2026-10-10 보도), SBS 뉴스 「부산영화제 개막…칸·베를린 영화제와 어깨 나란히」 (2026-10-06 보도). 이 기사는 위 보도를 바탕으로 피플로드가 정리했다. 외부 접속이 막혀 있어 원문 열람 없이 아카이브 요약과 제목만으로 썼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