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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골 때리는 그녀들' GIFA컵 4강 티켓 놓고 스트리밍파이터 신인 '우덕배' 데뷔전

문화 · 방송·드라마 · 한수비 기자 ·
'골 때리는 그녀들' GIFA컵 4강 티켓 놓고 스트리밍파이터 신인 '우덕배' 데뷔전

SBS '골 때리는 그녀들'에서 10월 21일 밤 9시 '제3회 GIFA컵' 4강 진출을 걸고 FC스트리밍파이터와 FC원더우먼2026이 맞붙는다. 스트리밍파이터의 새 멤버 우덕배가 데뷔전을 치른다.

방송 정보
채널 · SBS | 프로그램 · 골 때리는 그녀들
방송 · 2026년 10월 21일(수) 밤 9시
출연 · 마시마·소유미·박주아·우덕배

SBS 축구 예능 '골 때리는 그녀들'이 10월 21일 밤 9시 '제3회 GIFA컵' 4강 진출 팀을 가린다. FC스트리밍파이터와 FC원더우먼2026이 4강행 티켓을 놓고 맞붙는다.

새 얼굴 우덕배의 등장

이번 경기의 변수는 FC스트리밍파이터에 새로 합류한 우덕배다. ROTC 장교 출신의 축구 크리에이터로, 이날이 데뷔전이다. 제작진에 따르면 출연진은 그를 "마시마를 제칠 역대급 신인"이라고 평했고, '마왕'으로 불리는 마시마도 "움직임이나 슈팅, 드리블 다 잘하더라"며 경계심을 드러냈다.

스트리밍파이터의 공격 카드

전열을 정비한 FC스트리밍파이터는 박주아와 우덕배를 앞세운 '우박 콤비'로 공격에 나선다. 메이저리그에서 돌아온 박주아의 피지컬에 우덕배의 결정력을 더하겠다는 구상이다. 먹방 크리에이터 먹스나와 상황극 크리에이터 유히로도 새로 가세한다.

원더우먼의 맞불

FC원더우먼2026은 마시마와 소유미의 '마유미 콤비'로 맞선다. 정교한 패스 플레이와 오래 맞춘 호흡을 무기로 삼는다. 마시마는 "오늘 지면 끝이니까 마지막까지 뛰어보겠다"고 각오를 밝혔다.

경기 구도

FC스트리밍파이터는 크리에이터 출신 멤버가 대거 합류해 전력이 달라진 팀이다. 맞선 FC원더우먼2026은 마시마와 소유미라는 원조 에이스 듀오가 중심이라 안정된 호흡이 강점이다. 지면 곧바로 탈락하는 4강 진출전이어서 두 팀 모두 물러설 곳이 없다.

관전 포인트

신인과 원조 에이스의 맞대결이 구도의 중심이다. 어느 팀이 먼저 흐름을 잡는지, 새로 합류한 선수들이 데뷔전에서 얼마나 제 몫을 하는지가 승부를 가를 것으로 보인다. 경기 결과는 방송에서 확인된다.

'골 때리는 그녀들'은 10월 21일 수요일 밤 9시 SBS에서 방송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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