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매체정보 바로가기
매체소개기사제보편집원칙구독 발행일 2026-11-01RSS검색
피플로드.
여행과 문화, 사람이 다니는 길여행·문화 전문 매체

EBS '왔다! 내 손주', 페루 찍고 아르헨티나…삼대의 남미 대장정 마지막 편

문화 · 방송·드라마 · 한수비 기자 ·
EBS '왔다! 내 손주', 페루 찍고 아르헨티나…삼대의 남미 대장정 마지막 편

EBS1 '왔다! 내 손주'가 10월 22일 밤 9시 55분 방송된다. 세 살 하루네 가족이 아르헨티나에서 현지 할머니·할아버지를 만나고, 내년 이주를 앞두고 새 보금자리를 찾아보는 남미 여정의 마지막 편이다.

방송 정보
채널 · EBS1 | 프로그램 · 왔다! 내 손주
방송 · 2026년 10월 22일(목) 밤 9시 55분

페루에 이어 아르헨티나로 향한 삼대의 남미 여행이 이번 편에서 마무리된다. 아빠 마띠의 고향이자 엄마 정은 씨가 10년간 살았던 아르헨티나에서, 세 살 하루와 가족들은 한국과 아르헨티나 양쪽 할머니·할아버지를 함께 만난다.

두 나라 사돈이 만난다

부에노스아이레스 공항에 도착한 가족을 기다린 것은 하루의 아르헨티나 할머니·할아버지였다. 한국과 아르헨티나, 지구 반대편에 사는 두 사돈이 처음 마주하는 자리다. 라 보카 거리에서 탱고 선율에 맞춰 즉석 댄스를 선보이는 장면도 담긴다.

내년 이주 앞두고 집을 본다

정은 씨 가족은 내년 아르헨티나 이주를 준비하며 한국의 할머니·할아버지와 함께 새 보금자리를 찾아 나선다. 넓은 거실과 옥상 수영장을 갖춘 집에 정은 씨는 마음을 빼앗기지만, 수압과 주방 구조, 누수 흔적까지 꼼꼼히 살피는 할머니·할아버지의 눈은 더 깐깐하다.

마지막 밤, 그리고 작별

여행 마지막 밤에는 아르헨티나 쪽 친할머니·친할아버지가 한글 환영 장식까지 준비한 환영 만찬이 이어진다. 끝없이 이어지는 현지 가정식에 가족 모두가 놀라는 장면도 그려진다. 다음 날 공항에서 가족들은 지구 반대편에서 다시 만날 날을 기약하며 작별 인사를 나눈다.

'왔다! 내 손주'는 10월 22일(목) 밤 9시 55분 EBS1에서 방송된다.

방송·드라마 기사 더 보기

방송·드라마 기사 전체 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