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BS '비서진' 하지원 편, 30일 방송…이서진과 '다모' 이후 23년 만의 재회

SBS '무엇이든 해줄지니 - 비서진'이 30일 밤 11시 10분 하지원 편을 방송한다. 이서진·김광규와 싱가포르에서 '비서진' 첫 해외 출장을 떠난다.
방송 정보
채널 · SBS | 프로그램 · 무엇이든 해줄지니 - 비서진
방송 · 2026년 10월 30일(금) 밤 11시 10분
출연 · 이서진, 김광규, 하지원
SBS 금요 예능 '무엇이든 해줄지니 - 비서진'이 30일(금) 밤 11시 10분 배우 하지원 편을 방송한다. 이서진과 하지원은 드라마 '다모'에서 호흡을 맞춘 뒤 23년 만에 다시 만난다.
방송 전 공개된 영상
하지원 편의 예고 영상이 공개 직후부터 조회수가 꾸준히 올라 약 100만 회에 이르렀다. 지난 27일 추가로 내놓은 스페셜 선공개 영상은 하루 만에 300만 회를 넘겼고, 두 영상을 합치면 400만 회에 가깝다.
23년 만의 재회
공개된 영상에서 이서진은 하지원을 만나자마자 옛날보다 훨씬 예뻐졌다는 말을 장난스럽게 건넨다. 하지원이 들고 나온 애착 인형을 두고는 누구를 저주할 때 쓰는 물건 아니냐며 놀린다. 두 사람의 '현실 남매' 같은 호흡이 영상의 중심이다.
이서진은 '다모' 첫 촬영을 마친 날의 기억도 꺼낸다. 눈 내리던 대관령 산장에서 몸을 녹이려 소주를 마시던 20대 하지원의 모습이 인생이 고달파 보였다며 웃음을 터뜨린다.
이번 회 관전 포인트
- 이서진, 김광규, 하지원 세 사람이 함께하는 싱가포르 출장
- '비서진' 최초의 해외 출장
- '다모' 이후 23년 만에 만난 이서진·하지원의 호흡
'비서진' 하지원 편은 30일 금요일 밤 11시 10분 SBS에서 방송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