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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우건설, 스튜디오 푸르지오 첫 투자작 '여전히 찬란하게' 21일 개봉

문화 · 영화 · 한수비 기자 ·
대우건설, 스튜디오 푸르지오 첫 투자작 '여전히 찬란하게' 21일 개봉

대우건설 자회사 스튜디오 푸르지오의 첫 투자 작품인 영화 '여전히 찬란하게'가 10월 21일 전국 개봉한다. 배우 김혜자가 9년 만에 스크린에 서는 작품으로, 건설사가 문화 콘텐츠 투자로 영역을 넓힌 사례다.

대우건설 자회사 스튜디오 푸르지오의 첫 투자 작품인 영화 '여전히 찬란하게'가 10월 21일 전국 개봉한다. 배우 김혜자가 9년 만에 스크린에 서는 작품으로, 건설사가 문화 콘텐츠 투자로 영역을 넓힌 사례다.

대우건설은 자회사 스튜디오 푸르지오의 첫 투자 작품인 영화 '여전히 찬란하게'가 오는 10월 21일 전국 개봉한다고 19일 밝혔다. 대우건설의 첫 영화 투자 사례다.

대우건설은 이번 투자를 건설업을 넘어 문화 콘텐츠 분야로 투자 영역을 넓히는 시도로 소개했다. 스튜디오 푸르지오는 기업의 투자 역량을 콘텐츠 분야로 확장해 K-콘텐츠 생태계의 성장에 기여하고 문화예술계와 상생하는 것을 목표로 한다고 밝혔다.

'여전히 찬란하게'는 배우 김혜자가 주연을 맡았다. 김혜자가 스크린에 서는 것은 9년 만이다. 연출은 세계일화국제불교영화제 집행위원장을 지낸 송일곤 감독이 맡았으며, 개봉을 앞두고 조계종 특별 시사회도 열렸다.

같은 날 극장가에는 연상호 감독의 신작 '실낙원'도 걸린다. 연상호 감독에게는 올해 영화 '군체' 이후 5개월 만의 신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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