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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암살자(들)' 326만 돌파…'타짜4' 191만, '실낙원'은 개봉 전 예매율 1위

문화 · 영화 · 한수비 기자 ·
'암살자(들)' 326만 돌파…'타짜4' 191만, '실낙원'은 개봉 전 예매율 1위

영화 '암살자(들)'이 개봉 5주 차에도 한국영화 박스오피스 1위를 지키며 누적 관객 326만 명을 넘었다. '타짜: 벨제붑의 노래'는 191만 명을 넘어 한국 상업영화 좌석 판매율 1위에 올랐고, 21일 개봉하는 '실낙원'은 개봉 전부터 한국영화 예매율 1위를 지키고 있다.

영화 '암살자(들)'이 개봉 5주 차에도 한국영화 박스오피스 1위를 지키며 누적 관객 326만 명을 넘었다. '타짜: 벨제붑의 노래'는 191만 명을 넘어 한국 상업영화 좌석 판매율 1위에 올랐고, 21일 개봉하는 '실낙원'은 개봉 전부터 한국영화 예매율 1위를 지키고 있다.

영화관입장권 통합전산망 집계에 따르면 '암살자(들)'의 누적 관객은 326만 명을 넘었다. 한국영화 박스오피스 1위를 지킨 날수는 집계에 따라 20일과 21일로 엇갈리지만, 개봉 5주 차에도 1위를 내주지 않았다. 올해 개봉한 한국영화 흥행 순위로는 상위권이다.

'타짜: 벨제붑의 노래'는 개봉 4주 차에도 흥행세를 이어가며 누적 관객 191만 명을 넘어섰다. 주말 박스오피스 상위권을 지키는 동시에 한국 상업영화 가운데 좌석 판매율 1위에 올랐다. 좌석 판매율은 상영 횟수 대비 실제로 팔린 좌석 비율로, 누적 관객 수와는 다른 흥행 지표다.

연상호 감독이 연출하고 김현주·배현성이 주연한 심리 스릴러 '실낙원'은 10월 21일 개봉을 앞두고 한국영화 예매율 1위, 전체 예매율 2위에 올랐다. 이 작품은 개봉 전 해외 118개국에 판매돼 제작비를 웃도는 수익을 거뒀고, 제46회 하와이국제영화제에도 공식 초청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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