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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BS2 '사랑이 온다' 25회, 위기를 맞은 무진의 레스토랑과 규림의 선택

문화 · 방송·드라마 · 한수비 기자 ·
KBS2 '사랑이 온다' 25회, 위기를 맞은 무진의 레스토랑과 규림의 선택

KBS2 주말드라마 '사랑이 온다'가 10월 25일 일요일 오후 8시 25회를 방송한다. 뜻하지 않은 위기를 맞은 무진의 레스토랑과 그 곁을 지키려는 규림이 중심에 선다.

방송 정보
채널 · KBS2 | 프로그램 · 사랑이 온다 | 회차 · 25회
방송 · 2026년 10월 25일(일) 오후 8시
출연 · 하석진, 안희연, 배윤규, 배정남, 박유나

KBS2 주말드라마 '사랑이 온다'가 25일(일) 오후 8시 25회를 방송한다. 이번 회에서는 무진(하석진)의 레스토랑에 뜻하지 않은 위기가 닥친다. 예고 영상의 제목은 "나 무진 씨한테 약속할 게 있어"다.

위기의 레스토랑, 곁을 지키는 규림

하석진 · 사진 디스패치 · CC BY 3.0 · 위키미디어 공용
하석진 · 사진 디스패치 · CC BY 3.0 · 위키미디어 공용

예상하지 못한 일들이 겹치면서 무진은 혼란스러워한다. 규림(안희연)은 힘든 상황에서도 무진의 곁을 지키려 한다. 위기의 구체적인 내용은 방송 전에 알려지지 않았다. 앞 회에서 규림과의 관계를 두고 어머니의 조건에 직면했던 무진이 이번에는 가게 문제까지 떠안게 된 셈이다.

새 출발을 앞둔 규오

한편 새로운 출발을 앞둔 규오(배윤규)는 가족들의 응원 속에서 설레는 마음을 감추지 못한다. 무진 쪽의 어두운 분위기와 대비되는 줄기다.

규영에게 닥친 뜻밖의 상황

흥식(배정남)의 집에 머물고 있는 규영(박유나)은 답답한 마음에 잠시 외출한다. 그러다 뜻밖의 상황과 마주친다. 어떤 상황인지는 방송에서 공개된다.

이번 회 관전 포인트

'사랑이 온다' 25회는 10월 25일(일) 오후 8시 KBS2에서 방송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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