온유, 단독 콘서트 서울 공연 마쳐…도쿄·타이베이 이어 월드투어

그룹 샤이니 온유가 서울 올림픽공원 올림픽홀에서 단독 콘서트 'ONEW THE LIVE : Q'를 사흘간 열고 마무리했다. 이번 투어는 도쿄·타이베이에 이어 서울에서 마무리됐다.
그룹 샤이니 멤버 온유가 서울 올림픽공원 올림픽홀에서 단독 콘서트 '2026 ONEW CONCERT [ONEW THE LIVE : Q] IN SEOUL'을 성공적으로 마무리했다. 솔로 아티스트로서 아시아 투어의 마지막 일정을 서울에서 치른 것이다.
이번 서울 공연은 지난달 30일부터 이달 1일까지 사흘간 이어졌다. 온유의 이번 솔로 투어는 도쿄, 타이베이 공연을 거쳐 서울 공연으로 마무리됐다.
온유는 그룹 샤이니 활동과 별개로 솔로 아티스트 자격으로 아시아 각 도시를 도는 단독 투어를 이어 왔다. 도쿄와 타이베이에 이어 서울까지, 세 도시에서 각각 단독 무대를 꾸렸다.
사흘 동안 서울에서 이어진 이번 공연으로 온유는 솔로 아티스트로서 해외 무대를 포함한 단독 투어를 완주했다. 그룹 활동과 함께 솔로로서의 활동 영역도 넓혀가는 모습이다. 아시아 세 도시를 잇는 투어를 무사히 마친 셈이어서, 다음 솔로 활동에도 자연히 관심이 쏠린다. 도쿄와 타이베이, 서울을 차례로 돈 이번 투어로 온유는 솔로 아티스트로서 해외 팬들과도 직접 만났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