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박 2일' 347회, 교도관 포위망 뚫는 탈출 레이스

KBS2 '1박 2일' 347회 '딱복 사건: 벌금 청산 레이스' 두 번째 이야기가 10월 25일 저녁 6시 10분 방송된다. 감옥에 갇힌 멤버 여섯 명이 교도관의 포위망을 뚫고 탈출해야 한다.
방송 정보
채널 · KBS2 | 프로그램 · 1박 2일 | 회차 · 347회
방송 · 2026년 10월 25일(일) 오후 6시 10분
KBS2 '1박 2일' 347회 '딱복 사건: 벌금 청산 레이스' 두 번째 이야기가 25일 저녁 방송된다. 벌금을 두고 벌어진 공방으로 시작된 이야기가 이번 회에서는 본격적인 탈출극으로 번진다.
앞선 346회에서는 복숭아 한 개로 시작된 사소한 다툼이 '먹튀 논란'으로 커지며 멤버들이 벌금 청산을 두고 정식 청문회를 여는 데까지 이야기가 번졌다. 서로 책임을 떠넘기던 공방이 쉽게 가라앉지 않은 채, 두 번째 이야기는 아예 감옥을 배경으로 한 탈출극으로 무대를 옮긴다.
영문도 모른 채 끌려간 멤버들
깊은 밤, 인적이 드문 산골짜기에서 멤버들은 위치도 이유도 모른 채 어딘가로 끌려간다. 몸과 발이 묶인 채 두려움에 떨던 멤버들이 눈을 뜬 곳은 교도관들이 사방을 에워싼 감옥 안이다. "교도관을 피해 이곳에서 탈출하십시오"라는 한 문장이 이번 회의 미션을 알린다.
여섯 명이 함께 풀어야 하는 탈출 단서
감옥 곳곳에는 탈출의 단서가 숨어 있다. 혼자서는 풀 수 없는 구조로, 여섯 멤버가 힘을 하나로 모아야 단서를 맞춰 나갈 수 있다. 탈출구는 단 하나뿐이어서, 멤버들이 어떤 순서로 단서를 모으고 움직이는지가 성패를 가른다.
좁혀오는 포위망, 끝까지 쥐는 긴장감
탈출에 가까워질수록 교도관의 포위망은 점점 좁아진다. 한순간도 방심할 수 없는 긴장감 속에서, 멤버들이 삼엄한 감시를 뚫고 무사히 감옥을 벗어날 수 있을지가 이번 회의 관전 포인트다. 첫 번째 이야기가 말다툼 위주였던 것과 달리, 두 번째 이야기는 몸으로 부딪히는 미션 중심으로 흘러간다는 점도 달라진 지점이다.
'1박 2일' 347회 '딱복 사건: 벌금 청산 레이스' 두 번째 이야기는 10월 25일(일) 저녁 6시 10분 KBS2에서 방송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