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매체정보 바로가기
매체소개기사제보편집원칙구독 발행일 2026-11-01RSS검색
피플로드.
여행과 문화, 사람이 다니는 길여행·문화 전문 매체

'이슈 PICK 쌤과 함께' 301회, 네팔 빙하 붕괴 홍수에서 본 붉은 지구의 경고

문화 · 방송·드라마 · 한수비 기자 ·
'이슈 PICK 쌤과 함께' 301회, 네팔 빙하 붕괴 홍수에서 본 붉은 지구의 경고

KBS1 '이슈 PICK 쌤과 함께'가 10월 25일 일요일 오후 7시 10분 제301회를 방송한다. 서울대 환경대학원 정수종 교수와 함께 빙하 붕괴와 이상기후의 실체를 짚는다.

방송 정보
채널 · KBS1 | 프로그램 · 이슈 PICK 쌤과 함께 | 회차 · 제301회
방송 · 2026년 10월 25일(일) 오후 7시 10분
출연 · 정수종 서울대학교 환경대학원 교수

KBS1 '이슈 PICK 쌤과 함께'가 25일(일) 오후 7시 10분 제301회를 방송한다. 주제는 '붉은 지구의 경고, 빙하가 위험하다'다. 서울대학교 환경대학원 정수종 교수가 나와 세계 곳곳의 이상기후와 기후 위기의 실체를 설명하고, 한국도 예외가 아닌 현재 상황을 살핀다.

비 한 방울 없던 히말라야의 대홍수

이번 회는 올해 8월 26일 네팔 히말라야에서 일어난 일로 시작한다. 비가 내리지 않았는데도 갑작스러운 대홍수가 났다. 처음에는 지진이 원인으로 알려졌지만 정밀 분석 결과 빙하가 무너진 재난으로 밝혀졌다. 무너진 얼음과 암석, 토사가 하류로 쏟아지며 큰 홍수로 이어졌다.

지구의 수도꼭지가 사라진다

방송은 빙하와 만년설, 극지의 해빙을 지구의 열과 물을 조절하는 거대한 수도꼭지에 빗댄다. 이것들이 빠르게 사라지면서 물의 순환과 기후 시스템 전체가 흔들린다는 설명이다. 그 영향은 한 지역에 머물지 않고 기록적인 폭우와 홍수, 극심한 가뭄과 폭염으로 세계 곳곳에서 나타난다.

한국도 예외가 아니라는 점검

제작진은 이번 회가 해외 사례에서 멈추지 않는다고 소개한다. 세계 곳곳에서 벌어지는 이상기후 현상을 먼저 짚은 뒤, 대한민국 역시 예외일 수 없는 지금의 상황을 살펴보는 순서다. 정 교수는 기후 위기 대응과 탄소중립 실현의 해법을 찾고 녹색성장과 산업 전환의 미래를 연구해 온 학자다.

이번 회 관전 포인트

'이슈 PICK 쌤과 함께' 제301회는 10월 25일(일) 오후 7시 10분 KBS1에서 방송된다.

방송·드라마 기사 더 보기

방송·드라마 기사 전체 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