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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상호 감독 '실낙원', 개봉 첫날 한국영화 박스오피스 1위

문화 · 영화 · 한수비 기자 ·
연상호 감독 '실낙원', 개봉 첫날 한국영화 박스오피스 1위

연상호 감독의 심리 스릴러 '실낙원'이 개봉 첫날 2만625명을 동원해 한국영화 박스오피스 1위에 올랐다. 전체 박스오피스 1위는 '극장판 치이카와: 인어 섬의 비밀'이 8일 연속으로 지키고 있다.

연상호 감독의 심리 스릴러 '실낙원'이 개봉 첫날 2만625명을 동원해 한국영화 박스오피스 1위에 올랐다. 전체 박스오피스 1위는 '극장판 치이카와: 인어 섬의 비밀'이 8일 연속으로 지키고 있다.

'실낙원'은 개봉 첫날 2만625명을 동원해 같은 날 개봉한 '클레이페이스'를 5,961명 차이로 앞섰다. 두 신작의 예매 경쟁이 실제 관객 수 경쟁으로 이어졌다. '실낙원'은 김현주와 배현성이 주연을 맡은 저예산 심리 스릴러다.

극장가 전체 박스오피스 1위는 애니메이션 '극장판 치이카와: 인어 섬의 비밀'이 지켰다. 이 작품은 8일 연속 박스오피스 1위를 이어가며 누적 관객 190만4,590명을 모아 장기 흥행 구도를 만들고 있다. '실낙원'은 관객 평가가 앞으로의 흥행 흐름을 좌우할 전망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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