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은중과 상연’ 박지현, 한국 여배우 최초 국제에미상 여자연기상 후보
배우 박지현이 넷플릭스 드라마 ‘은중과 상연’으로 한국 여배우 최초로 국제에미상 여자연기상 후보에 올랐다. 국제텔레비전예술과학아카데미가 지난 23일(현지시각) 발표한 제54회 국제에미상 후보 명단을 25일 보면, 박지현은 ‘은중과 상연’으로 여자연기상 후보에 이름을 올
원문 보기: 한겨레
배우 박지현이 넷플릭스 드라마 ‘은중과 상연’으로 한국 여배우 최초로 국제에미상 여자연기상 후보에 올랐다. 국제텔레비전예술과학아카데미가 지난 23일(현지시각) 발표한 제54회 국제에미상 후보 명단을 25일 보면, 박지현은 ‘은중과 상연’으로 여자연기상 후보에 이름을 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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