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레에다 히로카즈 감독·데구치 나츠키·마키타 아쥬, 10월 서울 내한
[서울=뉴스핌] 정태이 기자 = 영화 '룩백'의 고레에다 히로카즈 감독과 배우 데구치 나츠키, 마키타 아쥬가 오는 10월 서울을 찾는다고 22일 밝혔다. '룩백'은 사계절을 함께 보내며 서로의 세상이 된 두 소녀의 만남과 이별을 그린 작품이다.
원문 보기: 뉴스핌
[서울=뉴스핌] 정태이 기자 = 영화 '룩백'의 고레에다 히로카즈 감독과 배우 데구치 나츠키, 마키타 아쥬가 오는 10월 서울을 찾는다고 22일 밝혔다. '룩백'은 사계절을 함께 보내며 서로의 세상이 된 두 소녀의 만남과 이별을 그린 작품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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