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첫세계’ 심수빈, 제51회 토론토국제영화제 뒤흔들었다…국제무대서 증명한 스펙트럼
배우 심수빈이 제51회 토론토국제영화제에 참석, 강렬한 눈도장을 찍었다. 소속사 측은 21일 “심수빈이 영화 ‘첫세계’로 제51회 토론토국제영화제 경쟁 부문인 플랫폼(Platform) 섹션에 초청돼 포토월, 무대인사, GV 등 공식 일정을 소화하며 수많은 해외 영화 팬들과 만났다”고 밝혔
원문 보기: 비욘드포스트
배우 심수빈이 제51회 토론토국제영화제에 참석, 강렬한 눈도장을 찍었다. 소속사 측은 21일 “심수빈이 영화 ‘첫세계’로 제51회 토론토국제영화제 경쟁 부문인 플랫폼(Platform) 섹션에 초청돼 포토월, 무대인사, GV 등 공식 일정을 소화하며 수많은 해외 영화 팬들과 만났다”고 밝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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